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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별관 역경스토리

역경스토리

[대우건설] 해외 시장 첫걸음 에콰도르 진출의 아찔했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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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10월, 대우개발 입사와 동시에 남미 출장길에 올랐다. 신축 중인 대우센터 공사 이외도 토목사업과 해외사업에의 진출 등 의욕적인 사업확장을 계획하고 있던 회사에서 에콰도르에 가서 키토시가 발주하는 공사를 수주하라는 지시를 내렸던 것이다.
2015/03/03 더보기
[대우건설] 수단 타이어 플랜트 준공식, 그날의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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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는 예부터 모세의 기적을 상징하는 바다였다. 이 기적의 바다 홍해에 있는 수단의 최대항구 도시 포트수단에 또 하나의 현대판 기적이 이루어졌다고 수단인들은 말한다.
2015/03/03 더보기
[sk건설] (CEO회고) 문우행 전 SK건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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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 들어서자 아무 생각 없이 TV를 켰다. 멍하니 TV를 보고 있는데 화면에는 사고소식이 급박하게 터져 나왔다. 쿠웨이트 원유시설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는 뉴스였다.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OC)의 제15집유센터와 1백30가압기 지역에서 폭발사고가 났다. 당시 SK건설은 쿠웨이트 석유화학단지에서 플랜트 복구공사를 진행 중이었는데 화재현장이 바로 인근이 아닌가. 정신이 바짝 들었다.
2015/03/02 더보기
[대우건설] 각고의 노력 끝에 수단에 진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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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의 해외건설이 본격화 된 후 해외에서 근무하는 대우인들 사이에서는 고생했다는 말을 토로하는 것을 공공연히 금기로 여겼다. 그만한 고생은 대우인이면 누구나 경험한 것이어서 결코 자랑스러울 것이 못 되기 때문이었다.
2015/03/03 더보기
[현대중공업] 적도의 열기보다 뜨거웠던 도전의지의 승리, 필자 오흥섭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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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P3 프로젝트(Escravos Gas Plant Phase-3 Onshore Project)는 아프리카 최대의 산유국인 나이지리아 델타주에 위치한 에스크라보스 지역의 육해상 광구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인근의 액화가스공장과 화력발전소 연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불순물을 제거하고 정제하는 가스처리공장을 짓는 공사였다.
2015/04/27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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